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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보정이 여기서 왜 나와?

지난 글 > https://jaylog.kr/?p=380 들어가며 파산관재인에게 서류도 보냈으니 이제 집회 기일(채권자 의견 청취 기일)만 기다리면 되겠다 생각했었다.어떤 상황에서든 잘못된 게 있다면 보정할 수 있도록 보정서가 나올 거라는 예상은 했지만, 이 때는 보정서가 나올 거라고 생각도 못했다. 주소 보정서라니. 이게 무슨 날벼락인가…… 싶어서 허겁지겁 확인해 보니 채권자 중 두 곳에 대하여 수취인 불명으로 인해 반송 처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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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책 절차에 필요한 것들과 과정

지난 글 > https://jaylog.kr/?p=327 들어가며 파산 선고가 지나고 2주의 시간이 흘렀다. 체감상 한 달은 흐른 것 같은데 시간을 보니 2주 조금 넘은 시간이 흐른 셈이다.파산 선고 직후가 아니더라도 며칠 이내로 파산관재인이 바로 전화를 줄 거라 생각했는데 시간은 좀 걸렸다. 기간은 파산관재인 역시 서류를 송달받은 뒤 일주일 정도 지난 후. 지난 주에 전화해서 보충해야 하는 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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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산선고, 이제는 정말 돌이킬 수 없다

참고로, 지난 관련 글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다.<파산선고일에 대한 의미> https://jaylog.kr/?p=296<소송구조제도에 관하여> https://jaylog.kr/?p=313 들어가며 26일, 법원에 파산 선고를 받으러 다녀왔다.집에서는 거리가 조금 있어 가족의 도움을 받아 한 시간 반 정도 거리에 있는 법원에 가야 했는데, 혹시나 하는 상황을 대비하여 선고 시간보다 삼사십 분 정도 일찍 도착했다. 대중 교통으로 갔으면 세 시간을 잡고 갔어야 하는 거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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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산 선고일=절차 종료일이 아니다, 진짜 의미는?

하나. 흔한 오해에 대하여나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개인파산을 신청하고 난 뒤 오해를 하는 부분이 있을 것 같다.개인 파산 및 면책을 신청한 이후 선고 기일이 잡히면 ‘어라? 내가 분명 신청한 건 O월인데 기일날 다 끝나나?’ 일 거다.하지만 사실은 이렇다. 파산 선고일≠면죄부 주는 날. 파산 선고일=파산 시작일. 결론부터 말하자면 저 문장으로 요약할 수 있다. 이제 왜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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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산선고 기일이 잡히다

이전에 썼던 글은 여기) http://jaylog.kr/?p=19 개인파산 시작한다고 동네방네 설친 게 엊그제같은데(물론 정말 다 알 정도로 동네방네 설친 건 아니지만) 한창 열심히 설치고 난 뒤 예납금도 내고 나서 시간이 걸린다고 해 얼마동안은 잊고 있다 보니 벌써 파산선고 기일이 다가왔다. 엄마가 진행 상황 업데이트 안 됐는지 확인해 보라고 안 했으면 어떡할 뻔했대. 개인파산 준비하고 제출하고, 또 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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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셀프 개인파산기

부제) 그래요, 나 개인파산 시작했어요. ※본 글은 브런치에도 일부 작성한 글이며, 브런치에 있던 글을 일부 인용했음. 남이 들으면 기겁할 수 있는 이야기를 익명을 빌려 시작해 본다. 어쩌면 누군가에게 내 경험과 정보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으니까. 사람들이 개인파산을 하는 이유는 모두가 비슷하겠다. ‘돈을 갚을 여력이 없어서’ 가 원인일 테니까.나 역시 개인파산을 시작하게 된 것도 돈을 갚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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