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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프레스를 세상으로 내놓다

워드프레스 관련 지난 포스팅은 여기에 ↓ 사실 LocalWP에서 몇 개 글을 써 뒀었다.블로그에서 보이는 글들이 이전에 내가 썼던 글인데, 워드프레스를 공식적으로 운영하려면 도메인과 호스팅 비용을 반드시 지불해야 한다는 말에 때마침 할인도 하고 있는 중이니 더 미뤘다가는 아예 안 할 것 같아서 6월 9일인 오늘 최종적으로 비용을 지불하고 세팅을 천천히 하는 중이다. 아니 그런데, 뭐가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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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ply 준비해 볼까

프레플리 승인도 받아놨고, 기본적인 세팅도 다 했으니 체험 수업을 하는 건 이제 운에 맡겨야 하는 단계가 온 거다.체험 수업을 한다고 해도 뭐가 준비가 되어야 뭘 하지. 갑자기 막연하게 현타가 온 거다. Preply가 접근성이 좋다고 해서 냉큼 새로운 파이프 라인으로 뚫어놨는데 안 되면 곤란하잖아. 외국인들을 위한 한국어 교재들이 많은 건 익히 알고 있는 사실이다. 유명한 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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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프레스 날아가서 죽을 뻔했다

아니 어떻게 이렇게 사람을 화나게 할 수가 있지? 분명 현충일인 어제 저녁까지 잘 쓰고 있었단 말이다.아직 공개 전이기는 하지만 어제 저녁에 글 하나 정성스럽게 잘 마무리하고 모나코GP 프3이랑 퀄리파잉 보고 잠든 이후에 일어나서 오늘도 컴퓨터 앞에서 어? 글 쓰려고 하는데 워드프레스가 갑자기 안 켜지는 거다. 이 Tlqkf 뭐지 진짜? 당황스러움에 머리가 새하얘지는 기분이었다. 하지만 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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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ply 튜터가 승인되었다

Preply 프로필을 등록해 놓고 조금 걸리겠거니, 하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한 통의 메일이 등록한 당일 저녁에 도착했다. 승인이요? Approval? 진짜?믿을 수 없네…… 주말은 지나서 될 줄 알았는데 승인을 받을 거라는 건 생각하지 못했다.이게 진짜라고? 아니 프레플리 Preply 튜터 승인될 때까지 영업일 기준 5일이라더니 몇 시간 안 걸렸네?신기한 마음에 몇 번이고 다시 메일을 확인했던 것 같다.부실하게, 대충 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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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Preply 튜터 등록기

재택근무라는 길을 찾으려고 하니 막상 너무 막막해졌다.내가 뭘 잘하는지 모르겠고, 잘한다고 하더라도 그걸 수익화시키기에는 전문성이 너무 부족하다 생각했기 때문이었다.전문성을 가진 걸 했었어야 뭘 해도 하지. 그래서 2025년도엔 무언가를 배우는 것에 치중했다. 프리랜서로 살아남기 위한 스킬 중 하나인 영상편집도 배웠고, 꼬박 월급 주는 직장에 들어갈 수도 있을 것을 대비해 비록 낮은 급수이지만 전산회계를 배워 자격증도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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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의 길을 찾기 위하여

백수의 삶을 근 일 년 넘게 살다 보니 여차저차 이어가던 지원금도 다 떨어졌다. 큰 액땜을 하는 동안 다 큰 어른이 의도치 않게 등골 브레이커로 살게 됐고, 그러다 보니 일 년이 훌쩍 넘었다.이사도 하고 이제 얼추 적응도 됐으니 일을 구하기는 해야겠는데 막상 이 동네 와서 보니 서울에서 일하던 직종과는 전혀 다른 업종들의 구인 공고만 찾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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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프레스는 멀고도 험하다

워드프레스는 매일 듣기만 해서 이걸 어떻게 해야 하는 거지? 하고 늘 고민만 했었다. 아무리 블로그를 만들었다 중간에 그만두고, 또 그러다 내키면 다시 뒤집어 엎고 했다지만 어쨌든 블로그는 짧은 인내심 속에서도 그나마 꾸준히 운영했던 것 중 하나였던 것 같다. 다른 취미는 정말 열정적으로 했던 것 같은데 블로그는 영 흥미를 붙이지 못했다고 하는 게 맞겠지만. 그러다 만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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