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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겨워도 하다 보면 이루어지겠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어를 공부해야 한다는 의욕을 갖게 된 영상이다.독학이라 수시로 포기하고 싶어지는데 이런 걸 보면 또 포기할 수 없을 것만 같고.심지어 제목마저 [영어공부 포기하고 싶을 때]라는 제목인데 어떻게 안 볼 수가 있지. 인생의 한 시점에서 엄청난 노력을 들인 것들은 ‘일상의 챗바퀴’ (your daily-grind) 들이 놀라운 방향으로 열매를 맺는다는 것.<Love, Love, Love>가 역주행 할 때만 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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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글로 잘 먹고 살고 싶다

소재 고민을 왜 이렇게 하게 되는지 모르겠는 요즘이다. 내가 글을 좀 더 잘 쓸 수 있었다면 대작가가 됐을 텐데. 피 나는 노력을 해야 성공하는 거겠지만, 벽 보고 글만 죽어라 쓰고 연재하다 보면 잘 될 테고, 앞길이 잘 열려있을 텐데.소재 고민은 해도 해도 끝이 없는 것 같다. 일상에서 찾아볼 수 있는 게 소재라고 하는데 왜 소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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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가 어렵다

꿈을 위해, 정확히는 먹고 살기 위해 끊임 없이 고민하고, 또 무언가를 쓰고 있다고 하지만 여전히 글쓰는 건 어렵다.고백하자면, 사촌 언니도 웹소설 작가라 단기간에 쓰는 게 쉬울 줄 알았다.하지만 누가 알았나. 무지성으로 쓰면 시작부터 막힌다는 걸.창작자들을 어떻게 이런 걸 매 시간, 매 순간, 매일, 그리고 매 년 하고 있는 거지. 소설을 많이 안 읽어서 이런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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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아가는 일이란

네이버 블로그를 틈 날 때마다 채우기 위해 어제부터 자주 들여다 보게 되었다.이게 뭐라고 소소하게 채우려고 하는 건지.오늘도 접속했다 발견한 건 ‘하루를 의미 있게 채우기 위한 활동은 어떤 게 있냐’라는 질문에 깊은 생각을 또 하게 된다. ​요즘은 하루를 나름 의미 있게 채우기 위하여 이것저것 하려고 시도하는 것 같다. 좋아하는 걸 찾아가고, 그걸 어떻게 수익으로 돌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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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를 위로하는 게 서툴다

※ 본 글은 브런치에 게재했던 내용과 동일함. 나를 위로하는 건 어떤 기분일까.남이 나를 위로하는 게 아니라, 내가 나를 위로하는 건 어떤 기분일까. 아무도 알려 주지 않아 할 줄 모르는 게 나를 위로하는 법인 것 같다.그래서 더더욱 갈 길을 잃고 헤매는 중이다. 내가 나를 너무 미워해 더 이상 미워할 수가 없는데 위로는 어떻게 해야 하는 거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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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개인정보 너무 싼 거 아니냐?

정말 욕을 안 할래야 안 할 수가 없는 요즘이다.별의 별 곳에서 개인정보 유출로 말썽인데 이번엔 OTT 플랫폼 중 하나인 티빙(Tving)이 정보를 털어갔단다.그것도 대기업인 CJ 계열사 중 하나인 CJ ENM과 가장 연관이 깊은 플랫폼인데. 인터넷을 하다 보면 개인 정보의 중요성은 늘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사실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법이다.통신사도 대기업이고, OTT 플랫폼도 대기업이고, E-Commerce에서 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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