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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평] 정말 험한 것(Wild thing)을 보다

우선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정말 험한 것 (Wild thing)이고 순수 체급으로 웃기려고 하는 사람들의 대환장쇼를 봤다.와일드 씽, 여기 출연하는 모든 배우들이 왜 이렇게 무리를 해.이렇게까지 하시는 이유가 있을 것 아니에요. 개봉 전부터 ‘강동원과 엄태구가 무리한 영화다’ 라는 평을 지닌 와일드 씽을 보러 왔었다. (Feat. 최성곤의 미친(p) 활약)컬쳐데이 맞이해서 봐도 되겠지만 그렇게 혼자 보게 되면 집에 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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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에게 F1 입문 서적이란

※ 본 글은 티스토리에도 게시한 바 있음 2025년 하반기 몬짜 레이스부터 엉겁결에 입문하게 된 뉴비는 이제 하다하다 못해 서적 하나를 구매하게 된다. 얕은 지식으로 프렉티스 세션만 챙겨봤는데, 추후에 딥하게 보기 위해서라도 (아직 이 뉴비는 겁나서+재정 이슈로 F1 tv Pro를 구독하지 않았다) 입문 서적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걸 최근에 깨달았다. 때마침 이런 내 마음을 알아차리기라도 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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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질병인 뇌전증을 위로하며

※ 본 글은 개인 브런치에도 연재했었으며, 이를 일부 인용하였음. 흔히 간질이라 부르는 이 질환에 대하여 사회적 인식을 바꾸기 위해 뇌전증으로 바꿔 부르게 된 건 꽤 오래된 걸로 알고 있다.그러나 여전히 이 병에 대한 사회적 인식은 좋지 않다고 생각하는 중이다.간질을 뇌전증이라고 부른다고 해서 솔직히 다 나아지진 않을 텐데 이렇게 부른다고 해서 나아지는 중인 걸까. 솔직히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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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가스 맛집이라는 곳을 다녀왔다

부제) 천안 나세르Nasser 방문기 투표하고 볼 일 보러 가는 김에 이사 오고 처음으로 천안 현지인 맛집이라는 나세르(Nasser)에 방문했다.근처 사시는 분이 여기 맛있는 집이라며 나중에 가족들이랑 가 보라고 했다는 권유에 오게 된 곳이기도 하다.돈가스가 거기서 거기겠거니 하고 있기는 한데 일단 천안에서 제대로 가 본 적이 없기도 하기 때문에 가 보는 게 좋겠다 싶어 가기로 했다. 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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