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Study-log

영어 공부 독학도 나름이다

나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영어 공부는 떼고 싶어도 못 떼는 상태로 달고 살지 않나 싶다.공부를 해야 뭐가 되더라도 되니까. 먹고 살려면 해야 하는 것도 있고.그래서 사람들은 영어 공부가 아니더라도 공부를 어쨌든 하고 있다.지금 이 순간도 공부가 되는 중이라고 생각하니까. 영어 공부를 다시 하겠다고 예전에 멈춰두었던 온라인 강의도 그래서 다시 살렸다.한동안 열심히 듣나…… 했더니 작심삼일 습관

Notes

글쓰기가 어렵다

꿈을 위해, 정확히는 먹고 살기 위해 끊임 없이 고민하고, 또 무언가를 쓰고 있다고 하지만 여전히 글쓰는 건 어렵다.고백하자면, 사촌 언니도 웹소설 작가라 단기간에 쓰는 게 쉬울 줄 알았다.하지만 누가 알았나. 무지성으로 쓰면 시작부터 막힌다는 걸.창작자들을 어떻게 이런 걸 매 시간, 매 순간, 매일, 그리고 매 년 하고 있는 거지. 소설을 많이 안 읽어서 이런 일이

Notes

나를 찾아가는 일이란

네이버 블로그를 틈 날 때마다 채우기 위해 어제부터 자주 들여다 보게 되었다.이게 뭐라고 소소하게 채우려고 하는 건지.오늘도 접속했다 발견한 건 ‘하루를 의미 있게 채우기 위한 활동은 어떤 게 있냐’라는 질문에 깊은 생각을 또 하게 된다. ​요즘은 하루를 나름 의미 있게 채우기 위하여 이것저것 하려고 시도하는 것 같다. 좋아하는 걸 찾아가고, 그걸 어떻게 수익으로 돌릴 수

JAY-Daily

험한 것(p)이 자꾸 나를 미치게 하네

지난 글 > https://jaylog.kr/?p=133 이놈의 와일드 씽을 보고 나니 후유증이 상당하다.누가 알았냐고. 이 미친(p) 영화가 생각보다 더 웃긴 것을. 이미 개봉했던 영화를 OTT로 보는 걸 제외하면 보통 영화 보기 전에 스포일러를 잘 안 보고 감상하는 편이다.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와일드 씽 보기 전에 가급적이면 스포일러를 최대한 피했었다.영화관에서 보는 재미가 있기 때문에 굳이 이걸 봐야 하나? 하는

JAY-Daily

나의 도파민 충족을 위하여

심심하고 재미 없는 일상 생활에 창작을 위한 영감을 얻는 덴 여러가지가 있을 거라 생각한다.어떤 사람은 연애일 테고, 어떤 사람은 여행일 테고. 다양한 것들이 있을 테니까. 이것도 저것도 현재는 여력이 없는 요즘, 적당히 도파민도 채우면서 지루함을 달랠 수 있는 것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하나는 모터 스포츠의 정점인 F1 관람, 또 하나는 예능이긴 하지만 짜릿함을 느낄 수 있는 야구다.KBO

Notes

나는 나를 위로하는 게 서툴다

※ 본 글은 브런치에 게재했던 내용과 동일함. 나를 위로하는 건 어떤 기분일까.남이 나를 위로하는 게 아니라, 내가 나를 위로하는 건 어떤 기분일까. 아무도 알려 주지 않아 할 줄 모르는 게 나를 위로하는 법인 것 같다.그래서 더더욱 갈 길을 잃고 헤매는 중이다. 내가 나를 너무 미워해 더 이상 미워할 수가 없는데 위로는 어떻게 해야 하는 거야.나

Notes

내 개인정보 너무 싼 거 아니냐?

정말 욕을 안 할래야 안 할 수가 없는 요즘이다.별의 별 곳에서 개인정보 유출로 말썽인데 이번엔 OTT 플랫폼 중 하나인 티빙(Tving)이 정보를 털어갔단다.그것도 대기업인 CJ 계열사 중 하나인 CJ ENM과 가장 연관이 깊은 플랫폼인데. 인터넷을 하다 보면 개인 정보의 중요성은 늘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사실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법이다.통신사도 대기업이고, OTT 플랫폼도 대기업이고, E-Commerce에서 제일

Study-log

공부를 한다는 건

남이 시키지 않아도 공부를 한다는 건 대단한 결심을 해야 하는 게 아니다.어른들이 공부해라, 공부해라 하는 것도 잔소리이자 잘 되라는 뜻에서 이야기하는 건데, 지나고 나니 그땐 그게 참 싫었었던 것 같다. 공부가 인생에 전부는 아닌데 왜 자꾸 공부를 하라고 하는 건데?공부 말고도 다른 것 할 수 있는 게 많을 텐데 공부하다 인생 다 갈 수도 있는

JAY-Daily

천안 홍종흔 베이커리 괜찮던데?

현재 이사 온 천안 우리 집 기준으로 차를 타고 가지 않으면 이 근처는 제대로 가 볼 일이 없는 곳에 다녀왔다.처음 이사 와서 동네에 마트를 가거나, 볼 일이 있어 가족이 전부 나갔다 오는 길에 여기가 위치한 길목으로 다녀오곤 했는데, 분명 4개월 전까지는 아직 공사 진행 중이었던 곳이었었다. 오픈 한지 좀 됐다고 하길래 바람 쐬러 가자고 하는

JAY-Daily

블로그 챌린지도 해 볼까

일을 많이 벌이면 안 좋은데 자꾸 일을 벌이게 된다. 물론 좋은 쪽으로 일을 벌이려고 하는 것이지만.좋은 쪽이라고 할지라도 일을 벌이면 수습을 해야 하는데 한 번에 많이 벌이면 수습을 못하는 못된 특성이 발휘된다는 게 문제라면 문제다.진짜 이걸 어떡하지. 각설하고, 갑자기 벌인 일은 블로그 재활성화를 위한 글쓰기 겸 자체 챌린지이다.생각을 하곤 바로 네이버를 켜서 블로그를 보니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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